건의주간 운영 결과 안내
작성자 밀알복지관
우리복지관에서는 지난 10월 8일부터 19일까지 2주간 이용자 건의 주간 "내 얘기를 들어주기 바래"를 운영하였습니다. 이 기간 동안 8건의 건의 사항이 접수되었으며 건의 사항에 대한 답변을 아래와 같이 공지합니다.

* 앞으로도 복지관에 하고 싶은 얘기를 적어서 언제든 건의함에 넣어주세요!

이용하면서 불편한 점, 좋은 프로그램, 격려하고 싶은 내용을 적어서 2층 건의함에 넣어주세요! 
소중히 듣겠습니다.


                            --- 아          래 ---

1. 교육 프로그램 중에서 아이들의 요리시간이 있기를 원합니다.  간단한 간식, 쿠키 등 아이들 손으로 만들어서 먹으면 좋을 것 같아요.
→ 현재 ‘세상속으로’와 통합프로그램에서는 요리수업을 수시로 운영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다양한 형태의 프로그램 개발을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2. 복지관 식당의 식단을 미리 알고 싶어요.
→ 우리 복지관의 식단은 11월 중순부터 관내 게시판과 홈페이지를 통하여 미리 공지될 예정입니다.


3. 바우처 관계로 선생님들과 부모 사이가 어수선 한 것 같습니다. 빠른 시간 안에 정리되기 바랍니다.
→ 심려를 끼쳐드려 죄송합니다. 바우처 관련 사업인 ‘아동발달조기개입서비스’는 지난 10월부터 진행되어 이제는 안정기에 접어들었습니다. 또한, 바우처 관련 사업을 담당하기 위하여 11월 9일 삼성동에‘밀알아동발달센터’를 열게 되었습니다. 앞으로 불편함을 최소화하기 위하여 더욱 노력하겠습니다.


4. 환절기와 겨울에 물리치료실이 너무 추워요. 따뜻한 공간에서 치료 받을 수 있게 해주세요.
→ 우리 복지관의 난방은 지난 10월 중순부터 이미 가동 중입니다.


5. 삼성 사거리에서 버스를 내려서 아이와 함께 걸어오는데 힘이 듭니다.  185번처럼 가까운 곳에서 내리는 버스가 있었으면 합니다.
→ 복지관의 교통편이 편리하지 못하여 불편을 드려 죄송합니다. 복지관 앞을 경유하는 버스에 대한 건의는 복지관에서도 꾸준히 대전광역시청에 민원을 제기하고 있습니다. 더 빨리 버스노선이 증설되도록 복지관에서도 노력하겠습니다.


6. 프로그램마다 봉사자를 소개 받고 싶습니다. 강사와 봉사자 구분이 어렵습니다.
→ 다양한 프로그램에 많은 봉사자가 참여하다보니 부모님께 모든 봉사자를 소개해드리지 못하였습니다. 따라서 자원봉사자에게는 봉사자용 조끼를 착용시켜 명확히 구분하실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7. 주차장 부족과 아이를 데리고 내릴 때 도와줄 사람이 있기를 원합니다.
→ 현재 복지관의 주차장은 시설 구조상 증설하기는 어려운 실정입니다. 이용자분들의 주차 공간 확보를 위하여 복지관 직원 차량은 1층 주차장을 이용하지 않고 있습니다. 주차장에서 아이의 승․하차에 대한 도움이 필요하신 경우, 1층 밀알나눔가게 직원에게 말씀하시면 도와드리겠습니다.


8. 직원들이 명찰을 했으면 좋겠어요. 치료사 외에는 직원을 구분하기가 어려워요.
→ 11월부터 모든 직원이 명찰을 착용하여 부모님께 불편을 드리지 않도록 조치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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