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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자밀알복지

등록일2005-02-02

조회수9,542

자활협회-LG화재 '자활사업'협약 체결

자활협회-LG화재 '자활사업'협약 체결
LG화재, 연간 2천대 폐컴퓨터 기증키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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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화재 김병헌 전무(왼쪽에서 두번째)와 자활협회 정석구 회장(오른쪽에서 두번째)가 자활사업 협약체결 후 악수를 하고 있다.]

(사)한국자활후견기관협회는 일자리만들기운동본부와 LG화재 등 자활사업 및 실업극복을 위한 사회협약을 체결했다고 1일 밝혔다.

LG화재 본사에서 진행된 이날 협약식에는 자활협회 정석구 회장을 비롯, LG화재 경영지원총괄팀 김병헌 전무, 일자리만들기운동본부 임동준 사무국장 등이 단체 대표로 참석해 △심각한 실업과 빈곤문제 극복을 위해 민간단체와 기업이 공동으로 노력하고 △LG화재는 불용 컴퓨터 등 폐전산기기를 무상지원, 일자리만들기 운동에 적극 협력하며 △민간단체와 기업의 모범적인 일자리 창출 협력 사례를 알려 사회에 확산될 수 있도록 노력하기로 협의했다.

참여기관들은 이번 협약을 통해 연간 1억원 상당의 일자리 창출을 지원하게 되며, 민간 업체의 제3세계 불법 수출 등 부적절한 처리를 방지 할 수 있는 효과를 거둘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김 전무와 정 회장이 각자의 협약서에 사인을 하고 있다.]
LG화재 홍보팀 이도희 과장은 "'나눔 경영'이라는 슬로건으로 사회공헌을 위해 여러 가지 방면으로 기획하던 중 기회가 닿아 이번 협약식이 체결됐다"며 "이번 협약을 통해 일자리 창출은 물론 저소득층에게 PC를 자연스럽게 전달하고, 이로 인해 직원들의 사기진작에도 많은 도움이 될 것 같다"고 말했다.

한편, LG화재가 기증하게 되는 2천여대의 컴퓨터는 사용 가능한 것은 재조립해 저소득층에게 기증하고, 나머지는 필요한 부품을 가려내는 자활사업을 통해 수익을 창출하게 된다.

이경하 기자 [블로그/이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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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2005-02-02/수정일:2005-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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